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적장애인 후처를 35년간 돌봐준 본처의 이야기

괜찮아질거야 |2013.12.05 15:43
조회 822 |추천 0

35년 전 남편은 세상을 떠나고..

한 지아비를 섬겼던 춘희 할매와 막이 할매 이야기..

 

두 노파의 이야기가 더 궁금하다면..

 

http://www.funding21.com/event/docu/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