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여대생입니다.
저는 자주 어머니랑 목욕탕을 가는데
이번엔 황당한 일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목욕탕에 알다시피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그런데 어떤 아주머니 분이 탕에
핸드폰을 가져와서 하고 있는겁니다.
다 알몸인 상태에서 혼자 핸드폰을 하고 있는 자체가
너무 거북했습니다. 괜히 몰카 찍히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누구 하나 대놓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이 없고 계속 눈치를 줘도 그냥 폰을 만지고 계시드라구요
볼일 보면서 힐끔 쳐다보면 탕에서 계속 핸드폰 하시구요 아무리 핸드폰을 가까이 하는 시대라 하지만
대중목욕탕까지 가지고 들어오는건 아닌거 같아
글을 적어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