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석이 뭔가 말로 표현못할 느낌있는거 나만느낌?
정말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라 뭐라 할줄모르겠음ㅋㅋ
마음이 오글거리기도했다가
막 속에서 뭔가가 우럭우럭 자라나는 느낌ㅠㅠ
남친같으면 좋겠다 하다가도 오빠였음좋겠고
동생이었음좋겠고 뭔가 지켜주고싶은데
또 막 괴롭혀서 울려보고도 싶음ㅠ ㅠ
머리부터 발끝까지 잔망터지지않는곳이없고
ㅠㅠ 내가이상한건가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뭔가 한단어로 딱 표현할수있는
시우민같은 단어가 없을까?
나중에라도 시우민같은사람이 또 태어나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