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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해도 정말 화가 나고 눈물이 난다

좋은 곡들이 얼마나 많은데..

감정이입하기도 힘든 억지 인터넷소설 주제곡 같은 타이틀로 활동하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니

 

 

그리고

 

오원빈 수고 많았어

니가 진정으로 원하는 일 할수있길 우리 프리마돈나.더웨이 들이 열심히 응원할게

연예인으로서 활동하려면 좋은 소속사 가서 행복하게 잘 활동해

정말 수고 많았고 그동안 고맙고.미안했어

이제부터는 니 소식 듣기가 정말 힘들겠지만 그래도 잘된일이야

 

진심으로 응원할게

너도 에프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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