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6개월정도 사귀고 헤어진 과거형 남친이 있습니다.
벌써 헤어진지는 2년 조금 넘어갔네요..
저번주 월요일쯤 오래만에 네이트온 들어갔는데
2년전에 헤어진 남친이있길래
방가워서 인사겸 안부를 물어볼겸 쪽지를보내습니다.
그런데 헤어진오빠는 방갑게 반겨주었습니다.
이런저런 안부얘기를하다가
제가 교대 근무라서 네온을 나가야할상황이였습니다.
제번호를 알려주고 쪽지하라고 말하고 나갔는데 (일부러 번호알려줄겸 먼저연락오게할려고했음)
헉........카톡이 왔습니다.
어찌나 기분최오!!!!![]()
헤어진 오빠는 언제 밥이나먹자고 말을하길래
의외했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제가 오늘 저번에 밥먹자고한거 오늘 시간괜찮으면 보자고했는데
바로 콜 해주더라구요...
어제 저녁 얼굴에 필링도 하고 팩도 하고 옷을 무얼입을지 화장법을 어떻게 할지 등등
고민을 했네요....
이따 저녁 8시쯤 보기로했는데 너무 떨리네요...
꼬시는 방법은 뭐가있는지 알려주시구요..
이남자 마음은 어떨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