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머리 짧게 짤랐댔쟈냐...
새벽에 뚝썸 보드타는곳에서 보드 열심히 탔는데
어린여자애들 무리가 보드안타고 걍 얘기하면수 있었는데
보드에 앉아서 쉬고 있믐데 슬금슬금 다가오더니
번호 무러밧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당황스럽쟈냐..
머리자르구나서 별명이 반찬이 됐는데
이게 커피프린스 마이찬 고은찬? 만큼 얼굴은 안이쁘고
비스무리하니까 반만 닮앗다 하자 해서 반찬됐는데..
당황스렵댜.. 두껍게 입어서.. 슴가가 안보인건가..
절대 절벽때문일린 없어...........
그래서 내가 어떻게 했게......?
여자에요라고 말은 못하겠더라......
어떻게했게.....?....하..★
중학교때 여자후배한테 고백받아봌적은 있는데..
여자한테 번호 따이는 날이 올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