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엑소 이럴 것 같았어.



** 두서도 없고 편하게 썼으니 안 읽으셔도 돼요. 그냥 제 생각을 말하고 싶었을 뿐.

엑소 팬도 아니고 안티도 아니고그냥 단순히 호감만 가지고 있는 사람 이에요.
솔직히 엑소 타이틀 곡들 진짜 매니아층만 열광할 노래라고 생각했고늑대와 미녀 처음 무대 봤을 때 경악 하기도 했는데,
아무리 그래도 노래를 못하는 것 같지는 않고, 팬들도 노래 잘하는 멤버들을 말하는 거 보고다른 아이돌들도 그러는 것 처럼 노래에 가창력이 묻힌거겠지 하고제대로 노래 부르면 다시 보게되는 애들이 있을거다라고 생각하고 지켜봤음.수록곡 중에 baby don't cry가 좋았으니까 지켜보기로 했는데이번 12월의 기적 뮤비 보고 놀람.
그 세명 중에 나를 사로잡은 아이가 있음.처음에는 음 무난하구나 했는데 딱 그 멤버 파트에서 정말 깜짝 놀람.예상 못했던 가창력?이라서.
첸이 완전 내 스타일로 노래 하는데 반할 뻔 함.원래 n년을좋아하는 가수가 엄청 편하게 고음을 부르는데첸이 비슷한 느낌이었음.그게, 편하게 숨쉬듯이 표정이 찌푸려지는 거 없이 막 지르는 그런 모습으로 그 가수를 좋아했는데첸도 되게 편하게 부르는데 음량은 높아서 그게 멋있어 보임.
솔직히 엑소 팬들이 으르렁 때? 했던 일 때문에 안좋게 보던 사람이었는데이번에 인식이 바뀜.첸 뿐만 아니라 백현 디오 노래 잘하는 애들로.늑대와 미녀랑 으르렁 같은 노래만 불러서 가창력이 묻혔음.팬이 아닌 이상은 막 찾아듣지도 않고 일단 방송에선 으르렁만 하니까아 재네는 노래보단 퍼포먼스 하는 애들이구나 하고 생각하는 게 대부분이니까.이번에 12월의 기적으로 조금은 인식이 바뀌는 사람들도 있을테니까.
이번 활동으로 퍼포먼스보다는 가창력을 많이 보여주면 좋겠다고 생각 했어요.팬은 아니더라도 좋게 지켜볼게요.



추천수6
반대수2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