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부터시험이라친구들이랑도서관가려고했는데 기가쌤이수행평가도와달라고하셔서 한시간동안일하고 컵라면얻어먹고 도서관포기하고학교에서 얘기했음 불닭볶음면먹으면서ㅋㅋㅋㅋㅋㅋㅋ..나는모쏠인데 작년에 나좋아했었던애가있었다고 얘기하는데 얘기하는나도광대승천 듣는애들도광대승천.. 하 걔가 작년에키가173이었나 지금은180이라는데 손도크고 목소리도낮고 공부도잘했었는데 나괴롭히는애들못괴롭히게하고 나먹을거좋아하는데먹을것도많이사주고 맨날같은시간에문자하고 롤링페이퍼쓸때도겁나오글거리게썼었는데.. 춥다니까패딩벗어주고그런거얘기하니까 애들이 나더러미쳤냐고 왜안사귀었냐고하는데 보기와는다르게그런거에부끄러움많이타고 내가별로안좋아하는것같다고얘기했었음.. 원래남친의필요성도잘못느끼는데 요새날씨도춥고 여중이라그런가 많이춥네훌쩍 무튼qltmxm언니 오래가여 뿅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