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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슾이쓴글임 보셈

개인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동화풀이는

요정이 인피니트, 장미가 인슾이라 가정하고 동화 첫 시작에  아직은 어려 요정에 가까웠던 천사들.장미들의 의해 요정들이  하나둘씩 천사가 되었다. 이 부분중 요정인 인피니트중에 장미인  인슾들로 인해 요정에서 천사가 된 멤버도 있고 아직 요정인 멤버가  있다라고 생각이 되고 그 다음 이야기를 보면
그리고 그 반짝임이 탐났던 마녀. 마녀는 성에서 나온 순간 한 천사의 날개에 반해버렸다. 마녀는 천사의 날개를 움켜쥐기 위해 손을 뻗었다.
여기서 반짝임=인기 마녀=ㄱㄷㅇ, 천사=엘, 날개= 대중들의 인지도 라고 생각하면 ㄱㄷㅇ이 인피니트의 인기가 탐이났고 특히 그중에서 엘의  인지도와 인기를 갖고자 엘에게 손을 뻗었다. 라고 생각이 되고  그 다음 이야기를 보면
찬란하게 빛나는 그 날개를 달면 자기도 천사처럼 빛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 마녀는 마법으로 천사의 주변 사람들과 몇몇 장미들을 하나하나 작은 악마로 만들어 놓았다. 천사의 날개를 쉽게 찢을 수 있도록.
여기서 천사의 주변사람=울림 관계자, 몇몇장미들=소수의 인슾들 이라  생각하면 ㄱㄷㅇ은 엘의 인기와 인지도를 얻으면 자기도 엘처럼  빛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울림 관계자 및 소수의 인슾들을 자기편으로 만들었다. 엘의 인기를 쉽게 찢을 수 있도록. 라고 생각되고 그 다음  이야기를 보면
마녀의 마법은 마침내 천사에게도 닿았다. 천사가 피하려 하자 마녀가 속삭였다. 천사의 날개보다 요정의 날개가 더 뜯어내기 쉽다며?  그것을 지키고 싶다면 나를 따르렴.
여기서 앞서서 말한 천사가 아닌 아직 요정인 멤버와 날개를 인기,인지도 라고 생각하면 ㄱㄷㅇ은 마침내 엘에게 닿았다. 엘이 피하려하자  ㄱㄷㅇ이 엘의 인기보다 성종이의 인지도가 낮으니 그 애를 지키려면 나를 따르렴. 이라 생각이 되는데 
이유는 인피니트 멤버중 다른 멤버에 비해 방송 활동이 적어 대중들의  인지도가 낮고 인슾들사이에서 요정이라 하면 딱! 떠오르는 멤버는  성종이 밖에 없는 것 같아 그렇게 생각이 되었고
그 뒤에 이어지는 이야기들도 천사=엘, 마녀=ㄱㄷㅇ, 장미=인슾으로  이야기에 넣어 다시 읽어보면 저절로 이해가 됩니다...

동화2
마녀는 천사의 피묻은 날개를 대충 털고 달았다. 그러나 강탈한 그 날개는 천사가 달고 있을 때 만큼 빛나지 않는 것이 당연지사. 불만스러워진  마녀는 하데스에게 가서 투덜댔다. 
천사의 날개라는데 왜 내가 하니깐 빛나지 않지? 천사의 빛바랜 날개를 힐끗 본 하데스가 슬며시 웃었다.  그리고는 마녀의 귓가에 속삭였다. .. 그럼 더 달면 되지, 네가 빛날 때까지.끈적하고도 달콤한 속삭임.  그에 마녀의 입가에 진한 미소가 머금어졌다.  그럴까아-? 남은 날개야 많으니깐! 어떡하면 좋을까아.
그런 마녀를 늘어지는 눈꼬리로 보고 있던 하데스가 가만가만  자기 발치에서 그릉대는 케르베로스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놈의 장미가 문제야. 아주 그냥 가시가 따가워 죽겠어!  봐봐~ 내 이쁜 손이 망가졌잖아.  괜히 우는 소리하는 마녀를 저만치 밀어두고 하데스가 일어났다.  아직 어린 케르베로스의 귀가 팔랑댔다. 그럼 이렇게 하자. 하데스의 입이 열렸다.
마녀는 영악했다. 장미들이 방심하고 있을 틈을 찾아서, 성 안에 몸을  숨긴 채로 천사를 옥죄어 왔다. 하지만 장미들 또한 어리석지 않았다. 계속 천사의 날개를 찾아오기 위한 방법을 연구하고, 또 연구했다.  가시밖에 남지 않아 볼품없어 질 때까지.
마녀는 케르베로스를 키워냈다. 엄청난 덩치와 힘, 그리고 권위를 지닌, 그런 괴물로. 하지만 하데스는 마녀를 이용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케르베로스의 앞길을 가로막을 천사들을 가차없이 없애버리고,  케르베로스도 키워내고. 이 거래의 갑은 하데스였다.
두번째 동화에서는 마녀=ㄱㄷㅇ, 하데스=sm, 천사의 날개=날개가 뜯긴 천사를 제외한 다른 천사들의 인기, 장미=인슾, 케르베로스=ㅇㅅ 라고  생각됩니다... 
이유는 이야기중에 하데스가 가만가만 자기 발치에서 그릉대는  케르베로스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아직 어린 케르베로스의 귀가 팔랑댔다  이 구절을 생각해보니 sm에서 최근에 데뷔한 ㅇㅅ가 생각이 나고...  마지막 구절인 케르베로스의 앞길을 가로막을 천사들을 가차없이  없애버리고, 케르베로스도 키워내고. 이 거래의 갑은 하데스였다.  여기에서 거래의 갑.. 즉 현재 울림입장에서 합병으로 갑이된 sm이  가장 가깝다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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