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퇴사를 말립니다. 지금 1개월차 수습사원입니다. 대기업 사무직을 다니고 있습니다.
연봉 2800 퇴근은 항상 한시간 반씩 늦게 합니다.
일이 상상 그 이상으로 많습니다.
제가 원하던것은 이런 회사가 아닌듯합니다.
돈이 아니라 저는 한달에 80만원 받아도 좋으니
내가 쓸수있는 시간이 있는 곳으로 가고싶습니다.
심지어 결혼까지 포기할 각오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퇴사를 백이면 백 모두 말립니다.
어디가든 힘들다, 그 돈 어디서도 못받는다.
딴데도 야근한다.
친구들,선생님, 심지어 제가 퇴사한다니까 언니는 저를 없는 사람 취급하네요.
정말 요즘 이리저리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