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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덕후라면 공감할수도 있는 이야기

사실 저는 어떤 가수를 거의 1년째

좋아하고 있어요

근데 요즘 팬질하면서 고민같은게

많이 생기네요ㅎㅎ....

그런데 아무래도 BBC 여러분 정말

성격 좋고 쿨한 분들 많으셔서

제가 말하는거에 잘 대답해주실수 있을 것같아서

이런 글을 조심스럽게 올려요

 

우선 제가 한 멤버를 너무 편애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물론 누군가가 더 좋은 건 어쩔 수 없지만

특정 멤버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많이 좋아서

사실 이런 점이 힘들어요

때론 내가 진정한 팬이 아닌 것만 같고 그러네요

 

또 제가 너무 오빠들과 나의 관계에 대해서

크게 생각한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사실 따지고 보면 그냥 가수고, 그냥 팬인데

제가 오빠들을 너무 큰 존재로

거의 남친처럼?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어떤 글을 보고 정신이 번쩍 하네요

 

오빠를 너무 큰 존재로 생각하지 말아라

오빠는 남친대용이 아니다

우리가 좋아서 시작한거고

누군가가 시켜서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이런 글이었는데요

이 글을 보면서 뭔가 찔리기도하고

혼란도 많이 생기네요

 

어떻게 생각이 정리가 잘 안돼서

이런글을 올려봤어요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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