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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들아 다 부질없다

에쵸티가 옆에 이웃으로 살던 시절 새벽 어느 추운 겨울날 사생한명이 우두커니 서있는것을 본적이 있는데 참안스러웠어 그추운 겨울에 담넘어 건너편 집에 서있는데 참 그러하더라 그러나 진기한 풍경도 봤다 토니안 생일날 집앞에 팬들 200명 정도 진을 치고 있었던거 이추운겨울날 고생하지말고 사생들아 집에 들어가 몇년 지나면 내가 그때 왜그랬지하고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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