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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 (22, 서울)

블락비우지호빵셔틀2013.12.07 08:47
조회 399추천 7

 

박경(22, 서울)

그는 현재 투병생활을 하고있지만 꿋꿋이 랩을 하며 자신의 꿈을 이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경이씨의 꿈을 이루길 바라며 부디 이 아이에게 모금을 1588 - 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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