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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22, 서울)
그는 현재 투병생활을 하고있지만 꿋꿋이 랩을 하며 자신의 꿈을 이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경이씨의 꿈을 이루길 바라며 부디 이 아이에게 모금을 1588 - 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