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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집사에게 잡힌 세모왕자 이야기
( 제발로 악역을 하겠다는 윤집사 ㅋㅋㅋㅋㅋㅋㅋㅋ읭?ㅋㅋㅋㅋ)
머나먼 윤집사마을에 세모왕자가 살고있었어요~
하지만 사악하기로 소문난 윤집사를 만난 세모쿤은
하루하루 힘든 묘생을 이어나가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감옥에 갖히는 신세가 된 세모왕자는 영문도 모른체 살아가고있었어요
감옥에서 풀려나려면 이쁜고냥이의 뽀뽀를 받아야만했어용
세모는 실낫같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온갖 애교를 윤집사에게 뽐내었지만
사악한 윤집사는 넘어오질 않았어요...
(이런 망할X...)
나 여기 너무 답답하다옹~!! 좀 꺼내어 달라옹 ㅠㅠ
아련아련 눈빛으로도 호소해보았지만
굳건했던 윤집사마녀였어요..
혹시라도 올지 모르는 이쁜공주냥이를 위해서
치아정돈도 살짝해주시고>,<
이런...매너남 같으니라규~ㅋㅋㅋㅋㅋㅋㅋ
표정이 너무 음흉스러운뎁...?
묘생에 대해서 한탄도 해보았어요~
진정, 나는 소재거리를 위해서 이렇게 희생되어도 되는것인가?
난 정말 이 사악한 윤집사에게서 벗어날 방법이란 없는것인가?
하지만 집념의 세모왕자는 도망을 가보기로 했어요
내가 이렇게 무능한 수컷고양이로 남을 수는 없어!!
빠져나갈수있는 방법이 분명히 있을꺼야!!
하지만 숙명처럼 이런 순간엔 꼭 들키는거 아시죵?ㅋㅋ
(윤집사가 드라마를 너무 본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모쿤은 이렇게 윤집사에게 도망가려다가 딱 걸리고 말았죠...흑흑
이리와! 세모 딱 걸렸어!!
이리하여 아직 세모왕자는 감옥에서 나오지 못하고있다는....
세모왕자를 구해줄 어여쁜공주냥이는 없단말인가?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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