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정에 있는 혜*동물병원에서 저희 강아지 당뇨라고 해서
방문했었습니다
처음당뇨 판정 받았을때에는 6키로가 넘었는데
이 동물병원에서 당뇨는 소변검사를 계속 해야한다고 얘기하더군요
소변샘플을 가지고 갈때 만원넘는 진료비를 받아왔고
식이치료만 해야한다고 해서 사료만 계속 먹이고
약을 먹이는건 저희 강아지를 더 힘들게 한다고
이렇게 지내왔는데
몸무게가 3.4까지 빠져서 이상해서
제 친구가 잘아는 동물병원에 문의했습니다
당뇨는 사람당뇨랑 똑같아서 피검사를 위주로
식전에 피검사 식후1시간후에 피검사
이렇게 해야 한다더군요
바가지를 씌우려면 치료를 잘해가며 씌우던가
당뇨에 손톱만큼도 모르고 돈만 밝히는 병원에서
저희 강아지가 너무 고생한거 너무 속상해요
이병원 절대 가지 마세요 돌팔이예요
친철한척하면서 무슨 사이비도 아닌게 휴...
면목동 동물병원 혜*동물병원 절대! 가지마세요
휴....진심이요.....
시트며 밥이며 장난감이고 다 거기서 샀는데
사가정동물병원 혜*동물병원 사람이 그러는거 아닙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