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성규가 왜 명수가 아닌 성종일 이렇게 쳐다볼까 하고 생각했는데... 이제와서 이사진이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 그냥 내가 예민한거였으면 싶다...뭐가 진실이던 내가수 믿는건 달라질게 없지만내가수의 안위가 달린 문제다 보니... 총대메신그분도 그 주위분들도 잉피를 위해 최선의 선택을내려주길 바란다. 더는 누구도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특히 울 잉피들... 어떤 일이 터지든 안터지든 그저아이들이 덜 힘들기를... 제발... 오래도록 빛나는별들로 남겨두고픈 욕심 부려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