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는 감사하고 있습니다
만일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언덕에 펼쳐진 초원을 볼 수 없었습니다
마음을 가지지 않았더라면 새 둥지를 보면서 즐거워 하는 일도 커피의 쓴맛에 얼굴을 찌푸리는 일도 없었습니다 그런 세상의 빛 하나하나와 닿는다는 것은 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가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이래서 가져와 봤는데 맞는말인것 같기도하다
사람은 다 한가지 무슨 일이라도 할 일이 있어서 태어났다고 하더라고 그러니까 이쁜 그대들도 힘내요
타팬한테 욕들었다고 기죽어 있지말고 자기가수 자기가 챙겨야지 누가 챙기겠어요
단합만 잘하면 정말정말 좋겠다
다들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나도 이제 곧 외국가는데 그 전동안 이렇게 힘을줘야지
내년엔 모든 일 다 잘될거야 결국엔 모든일은 다 풀리게 되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