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조언구하고싶어올려도 봐주는사람이없어서..
너무간절한마음에....
오랜만에 친구가전화와서 뭐해?물으면 뭐해. 하고대답하면 할말이없습니다..
그리구 친구가 니 오랜만에전화했는데 반응이왜그래! 해도 아 그냥.. 하고얼버무리고
그냥 무슨말을해야할지모르겠어요
반갑긴한데 어떻게표현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재치가너무없고 유머감각도없는것같아요
뭐 이런건어떻게길러야되나요??
인기많아지고싶어서 춤도배워보고 성적도올려보는데 딱히 나설기회도없구.. 항상외롭기만해요
내가생각해도 나는 웃기지도않고 리액션이안나와서 미치겠어요
좋은친구많이사귀고 싶고 나도 애들좀 빵빵웃기고싶은데 맘대로 안되니깐 너무힘드네요..
혼자선 어디가지도못하겠고 사람들 눈도무섭고
뭔가항상외롭고 감정기복도심하구.. 극복방법이나 웃긴사람되는법 있을까요..?
이런친구가있거나하시면 어떤생각이들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