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일화는 모두 윤하의 별밤에서 나온 것!!
(요새 다시 라디오 재탕하다가 재밌어서 적어봄ㅋㅋ)
1.
가을이 되면서 가을엔 무엇이 필요한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음.
유권은 독서의 계절이니 책, 박경은 목도리와 가디건, 지코는 허세가 필요하다함.
겸손하다 가을에는 소량의 허세가 필요하다며(멤버들은 겸손이 아니라 경솔이라며.)
올가을 허세는 옛 여친에게 전화해서 나야..잘지내? 나만 이런거야? 하며 홍보로 마무리.
피오는 가을엔 바람이 부니까 여친이 필요하다고 함.
태일로 넘어가서 윤하가 ‘태일씨? 가을?’ 하니까
태일이 가을하면.. 산란의 계절이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멤버들 놀램..ㅋㅋㅋ)
물고기 좋아하는 태일이 가을은 산란의 계절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팬들에게 팬미팅에 물고기 들고 오면 몇시간 동안 물고기가 스트레스 받아서 죽으니까
가져오지 말아달란 부탁을 함..물고기는 생명이니깐여 그럼서..
근데 윤하가 태일보고 귀에 커다란 피어싱을 하고 목에 염주화?같은 목거리를 길게 매고
물고기는 생명이니까여~라고 말하는 순수한 태일씨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태일이가 활동기라 물고기 돌보기 힘들어서 팔았는데 정확히 130만원 나왔다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탤찡...물고기는 생명이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새해의 가십거리 멤버별로 얘기하는데 태일이 숙소에 어항을 설치했다고 자랑함.
그랬더니 우지호가 부숴버리겠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호가 물고기는 없고, 어항에 물만 있어서 물에 손을 넣었더니
태일이가 안돼!!!!!!!!!!하면서 절규를 했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태일이 컴퓨터 하는 걸 봤는데 어항에 넣을 나무를 쇼핑을 하고 있었다고 함.
여기서 멤버들의 제보가 이어짐.
박경은 태일이 컴터로 거북이를 쇼핑하는 것을 봤다고 함.
이어서 비범은 어느날 태일이 강아지를 보고 있었다고 함.
그래서 태일에게 너네집에 해피(태일이네 강아지)있잖아? 했더니..
태일 왈; 해피...가면.....
여기서 사람들 야유~~~~!!!!
(윤하: 어우~~비인간적이야!! 피오: 해피야 듣고 있니? 지코: 귀막어! 귀막어!!)
윤하가 동물사랑한다면서 왜이리 비인간적이냐며 뭐라하니까
태일 왈; 미안해 해피야..
동물은 15년 정도 사는데 벌써 해피가 11살이라면서 동생이 사진을 보내줬는데
해피가 야위었다면서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구나 하고
인터넷으로 애완견 분양을 쳐봤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서 해피는 흰색인데, 다음에 키우게 된다면 검정색 개를 키우고 싶다는 탤찡...
(여기서 지코 왈; 어우, 무슨 가방도 아니구..)
3.
재효: 제가 화장실에서 세수를 하고 있는데 오른쪽 다리가 따뜻한 거예요. 옆을 봤더니 태일이가 악마표정으로 제 다리에 소변을 보고 있었습니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