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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근호 이자식은 1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나한테 사과하지 않았다.

개독이승진 |2013.12.08 02:24
조회 518 |추천 3

내 허락도 없이 내 글에 내 글 요지랑은 아무상관 없는 개소리를 달아놓길래 지워달라고 하니까.
못지운다면서 배째라는 식으로 버티면서 지금까지 이상한 짓을 하고 다니는데.
시간이 지난다고 이 일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면 크게 잘못 생각하는거다.
네가 언제까지 글 안지우고 버티는지 평생 지켜 볼 것이다.

 

http://pann.nate.com/talk/317509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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