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친구가 생각난다.
남자 : 우리,,이제 그만 만나자.
여자: 왜?? 갑자기?? 내가 몰 잘못한거야?
남자: (사랑이 식었음) 아니.그런게 아니라
너같이 좋은애는 나보다 더 좋은 남자 만날수있을꺼야~
내가 못해준게 너무많으니까 헤어지자.
여자: 그게 무슨말이야.사귀고나서 너 생일날 커플티 3개월전에 같이 동대문에서 사논
곰돌이 티 아직도 같이 못입고 돌아다녔는데 ..(나한테 매달림)
남자: 이러지마. 만나지말자..잘지내
여자:(울먹이며) 훈아 그러지마..왜그래..;;
4년이 지난 후에도 그여자를 단한시도 한번도 잊은적이 없다.
그렇게 다정하고 따뜻한 여자가 없었는데 그때 이후로 누굴만나도 힐링이 되지않는다.
너무 가까이있어서 그땐 사랑이란걸 몰랐다.
너무 멀리 걸어온 나에겐 그여자가 그립고 미안하고 보고싶다.
권태기가 왔을때, 그여자를 좀더 사랑해보려고 , 일부러 밀어냈던 내 자신이 바보같다.
결국 헤어지게 된, 오랜후에 후회한다..
지금쯤 다른사람하고 잘지내고 있는걸까?
아파하지않고 , 잘지냈으면하는데..
아직아파한다면..지금은 내가 죽을때까지 지켜줄수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