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오늘은 호주 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방문한 론파인 동물원에 대해서 써볼까해요.
정식명칭은
주소는 708 jesmond Rd, Fig tree pocket QLD
버스노선은 430/ 445번이 있는데요! 430번은 안타봐서 모르겠고..저는 445번 버스를 adelaide 40번 정류장에서 타고 갔어요. 정류장은 그냥 종점에서 내리면 되니까 편하게 가시면 되구요. 버스가 30분간격으로 오니까..시간을 잘 맞춰서 타셔야해요. 동물원 오픈시간이 오전9시고 마감시간이 오후 5시니까 이점 참고해서 방문하시구요.
입장료는 사실 성인의 경우 어떠한 할인도 없이 방문하면 33불인데요, 여행사등을 통해서 알아보시면 보다 저렴하게 방문할 수 있답니다! :-)
자 그럼 이쯤에서 사진 투척!

이건 박쥐에요.... 맨처음에 본거라서 바로 찍었어요!
(아, 그리고 론파인 동물원은 무.료 와이파이!)

멀리서 찍은 캥거루..사실 캥거루가 저렇게 조금있는게 아니고
엄~~~~~~청 많아요 방목 되어서 먹이를 사서 줄 수도 사진도 찍고 만져도 보고 한답니다.
근데 사실 저는 동물을 무서워해서..근처에 못가고 멀리서 사진만 찍었답니다.
아그리고...참 잔디에 보면 참..캥거루.....친구들의 변..이 많이 있답니다 ^^;;


코알라에요........ 너무 귀여워요. 실제로 보니까 너무 애기같고 크기도 딱 애기같고
그냥 엄청 여유로워 보이고 사람같이 엎드려서 자더라구요!
코알라랑 같이 사진을 찍을 수 도있는데.. 저는 위에 언급 했다시피 동물을
무서워 하는 터라 멀리서만 바라보았죠..
근데 정말 코알라는 단언컨대 제가 본 동물중 최고의 귀요미에요..
정말 강추.!!!
정말 여러종류의 코알라가 있답니다. 특히 사진찍는 곳 앞에서 코알라들이
구애하고자 우는 소리에 깜..짝.. 방문해보세. 놀라실거에요 (ㅋㅋ)
그리고 이건 조랑말..
사실 양도 같이 있는데, 저와 일행이 너무 늦게 가는 바람에 쫓기다 시피 빨리빨리 보고
하다보니 쇼도 못보고 코알라랑 캥거루섹션에 엄청 오래있었던 것 같아요.
도마뱀들과 새들이 마구마구 자유롭게 돌아 다녀서 저는 살짝 겁이났지만...
그래도 다시는 경험하지 못할 너무 좋은 경험이었답니다.
호주에 오면 정말 코알라랑 캥거루는 봐야되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사진을 많이 찍는 타입이 아니라 이렇게 몇장밖에 없지만,
여러가지 동물이 공존하고 있어요..사실 약 2달전에 방문한거라서
어떤 동물들이 있었는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혹시 제글을 보고 관심이 있으시다면
포털사이트를 한번 검색해보세요. 그럼 더 세세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답니다.
아 참 그리고, 교통정보에 관해서..
브리즈번은 현재 translink라는 ..뭐라고해야할지 예를 들어
티머니?처럼 대표 브랜드?가 있는데요.
인터넷에서 translink를 다운 받고, 출발지와 도착지를 검색하면 가는길을 알려준답니다!
요즘 매우 유용하게 쓰이고 있어요. 그리고 대부분의 버스에 translink 라고 기재가 되어있고,
카드 충전할때 자동충전기에도 기재가 되어있어요.
그리고 translink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go card 정보등을 입력하시면
city cycle( 자전거)를 빌릴 수도 있고, 버스카드 자동충전 /인터넷충전/ 잔여금액/ 쓰인장소
등등을 확인 할 수 있어요. 아마 translink는 필수앱이 아닌가 싶습니다:D
오늘도 제가 써내려간 정보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이소영/ 국가:호주(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