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소개팅을 하게 됐는데...
나이는 2살 차이 나는 오빠
처음 만나서 이야기하다 무언가 비슷한게 많다고 느낌...
(내가 관심을 더 가지고 있어서 그랬을까요?)
식사와 차를 마시고 헤어짐.....
그런데 그분은 대전이고 전 광주....
(처음 만나는거라 그분이 오심....)
계속 톡을 하는데 원래 성격이 그런건지 어떤건지는 모르겠지만 말을 바로 놓으심...
그런데 대화 내용을 보면 소개 받은 사이가 아닌 그냥 동생에게 말하는 느낌이 더 듬...
이건 어떻게 생각 해야 하는걸까요??
관심이 없으면 거리두 있으니 연락을 안하면 될것 같은데....
저번주 목욜날 보구 지금까지 통화없이 톡만 하는데 제가 포기하고 그만 끊어야 하는 걸까요??
조언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