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 첫눈 오는 이런 오후에 너에게 전화를 걸 수만 있다면 기쁠텐데
종인] 벌써 일년이 지났는데 난 아직 미련 가득해서 쓸쓸해 어느새 혼잣말
(시계를 되돌려) 백현] 1년 전으로 갈 수 있다면
(마음을 되돌려) 백현] 지금 우린 달라졌을까
준면] yeah 바보 같은 소리지, 그래도 만약
너를 만나면 찬열] 눈물 차 올라
바보 같은 난 찬열] 아무 말 못해
경수] 말해줘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안녕 잘 지내는거지
눈이 내리면 찬열] 멍든 가슴이
모두 하얗게 찬열] 다 덮여지게 될까
준면] 미안해 잘해주지 못해
경수] 후회만 가득 가득 했던, 그 크리스마스
찬열] 불빛 가득한 거리거리 혼자 걸었어. 다들 행복해 보여
경수] 너는 언제나 공기처럼 있어줄 거란 착각에 멍청히 보내
세훈] 내가 너무 미안해
(너무 흔한 얘기) 백현] 지나고 나면 너무 소중해
(항상 지나치지) 백현] 왜 그때는 모르는 걸까
찬열] 지금은 다를 거야 말해주고파
여기서 하는 예에는 백현인가..
너를 만나면 준면] 눈물 차 올라
바보 같은 난 준면] 아무 말 못해
경수] 말해줘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안녕 잘 지내는거지
눈이 내리면 종인] 멍든 가슴이
모두 하얗게 종인]다 덮여지게 될까
찬열] 눈물인지 눈 때문인지
백현] 점점 너 멀리 멀리 보이던, 그 크리스마스
경수] 정말 신기한 일이야 너의
생각만으로 눈물 차 흐르니말야
찬열] Tears are falling, falling, falling
종인]다시 너에게로 가고 싶어
준면]무슨 일이든 할 수 있어
백현] 지금까지 삶이 모두 사라진다 해도 Girl woo
너를 만나면 찬열] 눈물 차 올라
바보 같은 난 찬열] 아무 말 못해
경수] 말해줘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안녕 잘 지내는거지 Baby girl ooh- yeah-
눈이 내리면 찬열]멍든 가슴이
모두 하얗게 찬열] 다 덮여지게 될까
준면] 미안해 잘해주지 못해
경수] 후회만 가득 가득 했던
너를 만나면 백현]눈물 차 올라 (경수] 눈물 차 올라)
바보 같은 난 백현] 아무 말 못해 (경수] 아무 말 못하는 나 인걸)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잘 지내는거지 woo yeah
눈이 내리면 종인) 멍든 가슴이
모두 하얗게 종인) 다 덮여지게 될까
찬열) 눈물인지 눈 때문인지
백현) 점점 너 멀리 멀리 보이던, 그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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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틀려도 맴매하지 말고 둥글게 말해됴..ㅜㅜ
이 곡에서 준면이랑 종인이랑 목소리 겁나 달달해서 비슷하게 들리고..
내 귀는 점점 ㅂ신이 돼 가고...
저기 2절 후렴에서
두번째 부분은 그 특유의 콧소리? 때문에 종인이라는거 알겠는데
덮여지게 될까~ 할 때 콧소리가 종인인데
첫 부분 눈물 차올라 하는 부분은 준면인가 종인인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