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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용 맛나

ㅇㅇㅇ |2013.12.09 18:12
조회 15,600 |추천 9
안녕하세요! 돌아와보니 톡이란게 이런건가요ㅋㅋㅋ♡

관심이라도주셔서감사하고사진이자기혼자돌아가서어쩔수가없었어요ㅠㅠ

댓글다신분들모두행쇼!!

그리고글너무이상하게쓴것같고이런데다올리는게아닌데올린것같아요!

다음에는주의해서올릴게요ㅠㅠ

모두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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핳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시험기간에 찌들찌들한 15살 중학생 여자아이에용홍홍







제가 다른애들보다 체구가 작은편이라 얼마 안먹을것처럼 보는 애들도 많은데 제가 요리도 좋아하고 고열량 음식도 좋아해서 내장지방이 많을까 걱정되네요ㅠㅠ 흑







아 제가 여기 글올리러 온 이유는 제가 만든 음식이랑 제가 맛나게 먹었던 음식을 올려볼까 해서에요! 딱히 잘만든것도아니고 요리과정이나 레시피를 찍진 않았지만 제딴에는 너무너무 맛있던것들+_+







그럼 올려볼게요♡







일단 불볶밥! 요즘 유행 따라가봐야죵?ㅋㅋ







제가 매운걸 못먹어서 면은 친구 주고 밥만 맛나게먹었어요!







짱짱맛나요 허허



























그럼 이번에는 제가 직접 굽고 소스랑 파랑 같이먹은 한우 쏘고기!







부위가 어디였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안심이였나 부채살이였나할끄에여♡



























음 이번엔 제가 직접 만든 육회랄까요?







제가 원래 날걸 너무 쪼아쪼아해서 육회 산낙지 회보면 환장해요+_+



















요 고기가 까만이유는 진공상태로 인터넷에서 파는걸 산 이유도 있고 공기랑 오래 닿아있고 제가 하도 소스랑 주물주물 했더니 저러케된..;;







근데 역시 맛은 꿀맛이였어요!







제가 평소에도 육회는 자주 만들어 먹어서 익숙한 달달한맛이였죠♡



















흠 그러면 이번엔 조그마한 자랑 한번?







실은 저희 부모님이 치킨집을하세요 쿄춴췌퀸 이라고 자주 시켜드시는 분들은 보기만 해도 알거에요ㅋㅋ







그럼 사진



























요사진은 친구들이랑 할로윈 기념으로 케잌사고 저희 집에서 같이 챠묵챠묵했어요히히















짠 이번에는 제가 사랑하는 곱창!



















아마 동대문에있던 곱창집이였을꺼에요!







짱짱 맛있었다는.. 한 입 먹을때마다 곱이 나오는게 너무 맛나던..하하







어 제가 너무 말이 많아진걸까요?







톡을 자주 해도 톡채널을 자주 둘러보진 않았는데 막상 이렇게 둘러보니 이런 좋은 채널이 있네요!







기회가 있으면 다음에는 직접 라면땅만드는거나 육회만드는 과정 찍어야겠어요+_+







이만! 안녕히게세용..ㅎㅎㅎ
추천수9
반대수13
베플ㅇㅇ|2013.12.10 17:14
다들 15살애한테 뭘바라는거지.. 저만큼 할줄알면 대단한거 아닌가ㅋㅋ 님들은 육회해드실줄아나봐요? 그건 그렇고 얘야 부모님께서 치킨집을 하신다니..넌 부모님한테 꼭 효도하고 살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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