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 준형아 이제 솔로출격일도 얼마 안 남았네
아까 네가 솔로로 나간다는 기사의 댓글을 봤어
여전히 난무하는 따라쟁이 드립, ㅉㄷㄹㄱ 드립이 판을 치더라.
하지만 이제 널 다르게 봐 주는 사람도 생기기 시작했어 혹시 봤어?
언제까지 우려먹을 거냐고.한번 나온 모습 보고나 얘기하라고.
그 키보드워리어 사진 가지고 널 가오남으로 만드는 사람이 심심찮게 보인다
본인들의 하나하나 작성한 악플이 합쳐져 너한테 백 천 만으로 돌아오는 건 모르고
더 이상 참지 못해 한 번 올린 사진은 만보다 더하구나...
플라워라니. 가벼운 아이돌 가사가 아닌 시를 쓰는 네가 어떤 감정을 어떻게 녹였을지 기대가 되
누가 뭐라 하든, 너는 네 갈 길을 갔으면 좋겠어
멋진 노래 기대할게 아무 걱정 하지 말고 멋진 모습 보여줘
결론
오글거림? 나도 오글거림. 용준형 그만좀 까 얘가 뭘그리 잘못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