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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박철환 |2013.12.10 02:33
조회 10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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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었어요...

 

세상에서 가장 감미롭고 따스한 느낌으로...

 

그대는 어디에 있나요...

 

그녀는 어느 곳에서... 어느 별에서..."

 

 

 

시간이 이토록 지루한줄 몰랐었죠...

 

내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단 하나의 마음을 찾아서...

 

너무나도 먼 시간속의 여행을 하고 있어요..."

 

 

 

내 마음은 비밀의 문처럼 가리워져

 

나 혼자만의 힘으로는 열수가 없었어요..."

 

 

세상은 참 유치하고 재미있고 슬프기도 한 곳이에요...

 

자유롭지만 자유롭지 않은...

 

새장속의 세상처럼...

 

 

눈을 감고 꿈을 꾸는것처럼...

 

느낄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하늘의 별처럼 반짝이고 싶어요...

 

영원히 꺼지지 않는

 

하나의 별처럼..."

 

 

세상속에서 유일한 단 하나의 마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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