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짤줍을 주로 판에서 함여긴 다채로우니까여ㅇㅇ
암튼 히링유닉혼 레이짤을 줍고있었는데
(문제의 그 장이씽_천사_짤(feat.후광).jpg)
쌤이 뒤에서 보고있다가"어머~ 저렇게 잘생긴 애는 누구야?"라고 하심
왠지 모른 쎄한 기분이 들었는데일단 'EXO의 레이'라고 함
근데 난 그게 그런 결과를 가져올줄은 몰랐지
미술시간에 원래 쌤이 브금을 깔아주심굉장히 클래식한 클래식으로 틀어주시는데그 다음주부터 브금이 굉장히 친숙해짐
미술실에 들어가자마자 들리는건 블랙펄혹시나 해서 확인해본 재생목록도 온통 엑소노래
쌤이 나를 붙잡고 엑소얘기를 시작함과 동시에 나는 깨달았음
Aㅏ... 내가 또 머글 한 명을 입덕시켰구나요시
원래 내가 전파력이 쫌 강한편이긴 한데 (전파용 입구짤 폴더를 따로 갖고있는 프로페샤날임. 훗)선생님을 입덕시킨건 처음임아니 근데 그것도 내 의지로 입덕시킨게 아니잖아
암튼 요즘은 미술시간에 쌤이랑 엑소얘기로 꽃을 한 백만송이 피움
애들은 하다하다 선생님까지 입덕시키는 ㅁㅊㄴ이라고 대단하다고 칭찬까지 해줌아니 근데 니들은 숨덕주제에
쌤은 주로 엑솜이들을 좋아하는 것 같음(입덕 레이, 최애 레이에 차애는 구희수)
요즘은 슈밍이 그렇게 묘한 매력이 있다는게웅녀의 기운이 느껴지기도...
아 참고로 쌤은 20대 후반임아직은 젊어
쌤 죄송해여아 제가 일부러 그런건 아닌데어쩌다보니까 그렇게 됬어여암튼 어서오세요.
개미지옥에.
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
참고로 출구는 없음
들어올 땐 마음대로지만 나갈 땐 아니라지요
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
※ 통장은 스엠에 헌납하시면 됩니다
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