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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양승조의원의 의료법 개정 릴레이. 네트워크병원 잡아 세력 굳히기? 유디치과 1타켓!

청렴의사 |2013.12.10 16:09
조회 165 |추천 6

 

의료법 개정안의 히로인으로 급부상하며

의료 기득권층의 열열한 지지를 받았던 민주당 양승조 의원이

이번엔 국가 원수인 박근혜 대통령을 상대로 선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을 운운하며

'비극적인 전처를 밟지 말라'는 경고성 도발을 해 이목을 끌고 있다.

 

관심병자가 아닌이상 야당 최고의원이라 한들 대놓고 이따위 망발을 할 수 있다니.....

정치색깔을 따져보자는 얘기는 아니다..

 

양승조 의원이라는 사람의 국회의원으로써 자질을 따져보고 싶다는 얘기다.

2011년 국회 본회의에 날치기 수준으로 일사천리에 통과한

'의료법 개정안'

 

구시대적인 병원 시스템을 의료계 경영난과 인적자원의 실업화에 맞춰

네트워크 체제의 병원으로 새로운 페러다임을 제시 했던

병원들이 의료 기득권층(치과협회 등)의 권모술수에 놀아난

몇몇 국회의원에 의해 실질적인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민층 국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으니 말이다.

 

기존 임플란트는 고가의 상품으로 소비자를 상대로한 부의 향연을 가져다 주던

효자 상품으로 영광을 되찾고자

김세영 협회장을 필두로 한  치협의 유디치과 방해공작은 치사하기 이루말할 수 없다.

오직 '반값 임플란트!' 이것을 없애기 위해서

 

그들의 전략은 합법적이지 못한 부분까지 손이 닿았고 법의 기준을

벗어나 공정위에 제재를 권고 받자, 아예 법을 개정하기에 마음을 먹는다.

양승조라는 인물을 선봉에 세워 그들의 논리는 현실화 되었고,

의료산업의 선진화는 점차 뒤로 갈 수밖에.....

 

의료법 개정안?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해야 하는것이 의료법의 목적인데

과연 누구를 위한 개정안이란 말이지 한심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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