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팀 색깔을 만든 건 진짜 박재범이었다고 생각해.
진짜 다신 없을 캐릭터. 헐,,ㅋㅋ
나는 진짜 머글이었는데 그 때 티비틀면 수도꼭지처럼 나오던 시절.
예능에서 영혼리스로 개드립 날리던 박재범 보다가 와일드 바니 챙겨보고 투피엠 입덕.
투피엠 입덕 한달도 안되서 박재범 공항팬이 되는데 ,,,,,,,아,,,,
투피엠 진짜 그 사건만 아니었다면 지금쯤 얼마나 대단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장우영 박재범 투톱으로 팬덤, 대중성, 예능 다 되는 그룹,
아크로바틱이랑 댄스 비보잉 다 신선한 애들이었는데 레알 안타까움.
무대도 멋있었지만 동네청년같고 이미지 신경안쓰고 예능도 진짜 리얼로 해서
참 다신 없을 아이돌 탄생했다고 생각했는데 참 시간 빨리도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