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서지 않으나 지나가는 기회는 야물차게 잡는 시우민
솔직히 엉덩이 벌칙이나 윙크타임은 스쳐지나기 일상인 건데
시우민은 야물차게 잡음
자신에게 오는 기회는 허투로 쓰지않음
그것이 별 생각없이 나오는것이든
자신은 말이 없기 때문에 이런거라도! 해서 하는 센스있는 행동이든
한방이 있다고 하지효...
난 그저 신기방기
그리고 왠지 모르지만 막 고마움
너란 시우민과 시우민을 검색한 그날의 내 손가락에게ㅠㅠ
흠흠
그럼 일단 나열해 볼까
1. 팬을 열두자로 말해보세요. 아 시우민씨 생각이 안나시면 다음기회에~
지금 할 수 있는데요?ㅋㅋ 으르렁. 거리게. 만드는. 내꺼들
꺄악!!!!!!!!!!!!!!!!!!!!!!!!
2. 엉덩이 벌칙
항구거로 할까요 영어로 할까요?
한국어
아 항국어
시-우-민
악 뭐야 아 저형뭐야 저지리야 대박 엉덩이 힘들어간거 다보여!
3. 아 시우민씨 말이없다는데 한마디만 해주세요~
.........아....어....................오빠가 말이 좀 없다.....사랑한다
까약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어 엑소 동생들 저기있네
헉. 어디숨지 어디숨지? 비비안 마네킹과 눈이 마주친다
아이휴!.......................도망치다 잡힘
5. 시우민형 윙크 귀엽게!
(응? 귀엽게?) 아...어 들어와.....어...
민석아 나 불러, 나 거기로 갈게
싫어. 나 저기요 웅야웅야하기 싫어(질색)
6. 고음 종결자가 있어요
음...하....도오오오!!!!!!!!!!!!!!!!!!!!!!!!!!!!!!!!!!!!
또또 뭐있지?ㅜㅜㅜㅜㅜㅜㅜㅜ한방이 있는 남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