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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과 cc였습니다.

바보 |2013.12.11 01:33
조회 368 |추천 0
헤어지고나서야 알겠더라구요.

"안녕."이란 말이 이렇게 하기 어려운말이었단것을요.

이젠 웃는얼굴로 안녕이란 말과함께 다가갈수가 없습니다.

매일매일 다짐합니다. 만약 학교 강의실. 혹은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칠 일이 있다면. 웃으며 인사하자고

하지만 쉽지가 않네요.

오늘도 쓸데없는 핸드폰과 창밖을 보며

마주걸어오던 그사람을 피해버립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보고싶습니다.


정말....좋아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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