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힘들다......... 오늘 친구만나기 전에 판할 땐 엑톡 남아있음 병신이라고 딴데 가라는데 갈 데가 없어. 수호채널은 절반이 내가 쓴 글이고.. 사람도 별로 없고. 비상대피소 가라해서 갔더니 뭐 이미 자기들끼리 네이버밴드까지 만들어서 언니동생하면서 놀던데.. 그거 알고 나니 끼기도 뭐하고.. 친구만난 담에 집에 왔더니 뭐 이상한 음성인가로 아주 난리가 났던데.. 진짜 다들 평소에 사생 그렇게 욕하더니만 지금 저렇게 개떼처럼 달려들어서 사생정보 어떻게든 얻으려고 발악하는 꼬라지들을 봐. 소름돋아. 더럽고. 번호 교환, 번호 구걸, 음성 교환, 음성 구걸 등등 하고 있으면서도 지들이 사생이라는 자각도 없는 것들.. 아무리 글 싸질러봐도 씨알도 안 먹히니.. 걍 여기 와서 혼자 맘 추스리려고 왔는데.. 답답하다. 그냥.
그냥 판을 끊어야 하나봐.
어디선가 좀 사람들이랑 교류하면서 엑소 얘기하고 싶었는데.. 그냥 블로그에서 혼자 계속 벽보고 얘기하듯이 떠드는 것만 계속 해야할 듯. 일단 판에는 사생년이 98프로 이상이란건 오늘 잘 확인하고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