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람들 많이 보게 결시친에 쓰고싶지만
남자라서 못쓰는데
선릉에서 탔는데 곧내릴꺼같은 사람앞에 섰는데
복정에서 내리는거야 그래서 앉을라고 하는데
옆옆에 있는 40대후반 아줌마가
앞에 아저씨 일어날꺼같은 액션을 취하니까
위에서 짐을꺼내서 손잡이 잡고있는 나와
그아저씨 아이로 비집고 들어오더니
아저씨 내리니까 타는거야 열받지만 이해했지
아니 근데 이 아줌마년이 모란에서 내리면서
무슨 오지랖인지 저 옆쪽에 아줌마를 부르더니
앉으라고 하고 내리는거야 졸라 멍해졌지
나도 다리가 아프니까 그리고 죽전까지 서서갔음.
ㅆ1ㅂㄴ 지하철에서 매너좀 지키자 이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