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중반의 여성직장인입니다....
올 4월부터 2~3개월마다 한번씩 급작스레 사장님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마지막 4번째 바뀐 사장님은 지금 인수받은지 3개월이시지만 이일 시작하신걸
조금은 후회하시는 눈치시기도 합니다....다니면서도 조금 사실 찝찝합니다....
1년뒤엔 지금 사장님이 자리를 지킬지도 의문이고....
사실은 올해 지난 설세고 2월 마지막주부터 이직준비를 하는데
이직준비하고 면접보러갈 준비까지 하는상황에 갑자기
사장님이 바뀌고 바뀐사장님과 한두달 일하다 중간에 이직준비하다 또
사장님이 바뀌는 이런 아이러니한 상황이 반복 되다보니
솔직한말로 이직준비할때마다 갑자기 바뀌는 사장님분들땜에
올해는 사실 이직을 포기했는데....
갑작스레 4번이나 바뀐 사장님 이야기를
지인분들께 이야기 하면 좀 불안정하다고 이직준비 하라고 하고
또 어떤분은 요즘 일구하기 하늘에 별따기니 그냥 참고 다니라하고
그러면서 아버지는 가끔 저에게 날풀리면 좋은직장 알아보라고 하시니....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솔직한말로 지금 고민중입니다....
3월부터 새로운직장을 구할지 아니면 포기하고 참는데까지 다닐지....
어떻게해야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더군다나 나이가 담달이면 20대 후반에 들어서기 때문에
더더욱 고민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