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 종인맘이고, 그래서그런지 처음 상황 접했을때"와.......얘네 또 일냈네..오세훈 실망" 이정도였음
근데 지금 계속 읽어보니까 상황이 계속 부풀어가는거같아서내가 다 짜증날지경
물론 나도 음성 안들음내가 원래 판톡도 아보고 그 외 다른 거 하나도 안봄그냥 노래랑 무대 가끔 라디오보고 예능보고판은 톡선올라오는것만보는정도사실 이런글도 안쓰는데 보다보다짜증나서..
오늘은 아침부터 친구한테 팬톡난리났다고해서 들어온거임
근데 지금 여기 나처럼 안들어보고 말하는사람 무지 많은거같은데
누가 정리해준다니까 그냥 기다려보고
물론 실망하고 화나는건 이해하지만 괜히 일크게 만들지 않았으면좋겠다다 팬심인데 이게 오히려 화를 부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