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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 심한 언니 이야기ㅋㅋㅋ

상상마당 |2013.12.11 11:35
조회 1,043 |추천 5

(훈훈한 이야기는 아니고..황당한 이야기지만 마땅히 쓸 카테고리가 없어서..)




어제 언니한테 황당한 카톡 받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 같이 집에 있었는데 11시 쫌 넘어서 카톡이 오길래

읭? 나 집에 있는데 웬 카톡??? 하고 봤떠니..

다짜고짜 아래 사진 하나가 날라왔.................... 




방에서 이걸 보낸거에여ㅋㅋㅋ



 






 









아...................................................


황당해서 뭐라 할말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톡은 귀차나서 우째했는지..

정갈하게 이불덮고 누워있데요ㅋㅋㅋㅋㅋ





 

 

평소같음 이런 반응이겠지만... 



어젠 왠지 딱해서ㅋㅋㅋㅋㅋ

조용히 불 꺼주고 나왔습니다........ 


열심히 돌봐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음..

이거 어찌 마무리하죠ㅋㅋ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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