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이야기는 아니고..황당한 이야기지만 마땅히 쓸 카테고리가 없어서..)
어제 언니한테 황당한 카톡 받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 같이 집에 있었는데 11시 쫌 넘어서 카톡이 오길래
읭? 나 집에 있는데 웬 카톡??? 하고 봤떠니..
다짜고짜 아래 사진 하나가 날라왔....................
방에서 이걸 보낸거에여ㅋㅋㅋ
아...................................................
황당해서 뭐라 할말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톡은 귀차나서 우째했는지..
정갈하게 이불덮고 누워있데요ㅋㅋㅋㅋㅋ
평소같음 이런 반응이겠지만...
어젠 왠지 딱해서ㅋㅋㅋㅋㅋ
조용히 불 꺼주고 나왔습니다........
열심히 돌봐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음..
이거 어찌 마무리하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