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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부터있었는데

12시부터 상황보고 음성듣고 캡쳐본 다 봤는데 난 탈덕생각없고 오세훈도 그나이또래 게임좋아하는 남자사람이구나싶었음.
팬들은 오세훈이 누구랑 게임을 하던 말투가 어떻던 배신감 느낄필요없음.
우리 맘대로 오세훈이 어떤 사람일거라고 상상하다 이번일 터지니까 탈퇴를시키네마네하는데 오바좀하지마
팬을 진심으로 여기던 돈줄로여기던 나중되서 다 깨닫게됨.
탈덕할거면 여기서 번호랑 음성풀지말고 빨리좀꺼져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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