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일단 어제 밤부터 일이 시작됬어... 엄천난거라는 애가 처음에 막 녹음 어쩌고 올렸는데사람들이 지랄마라고 구씹이라고 난리쳤는데 애가 진짜 올림;; 처음에 올라온 그 영상 보고 사람들 1차 멘붕그때까지만해도 엑소 아니라는소리 많았는데이 엄청난거라는 애가 다음 음성올림그때부터 뭔가 엑소다, 아니다 갈려서싸우고 ㅇㅌ나 다른데에서 몰려오기 시작했음새벽 장난아니였지....글 계속 올라오곸ㅋㅋㅋ그리고 ㅇㅌ랑 ㅇㅂ들 타사이트까지 퍼지면서 일이 엄청 커졌어.ㅋㅅ랑 ㅍㅂ에도 올라왔다고 하더라구.그리고 세번째 네번째 다섯번째까지, 그 10분짜리까지 나는 다 듣고 캡본도 다 봤거든? 근데 중간에 백현이가 노래부르는거 레알 빼박캔트인것 같아..그리고 수호 문자는음...나만그런가 쫌 그랬어...난무작정 쉴드칠 생각은 없어...;수호 말투가 제 3자인 나는 조금 그랬지만 수호 입장에서는 솔직히 그럴만도 하지 않아?사생활 다파헤친애가 문자했는데;; 뭐,그건 걔네 일이고.
근데 스엠 입장=네 엑소 롤해요 그게 죄인가요?ㅋㅋㅋㅋ쏘쿨하게 나오더라
어쩌면 그게 가장 명쾌한 답일수도 있지뭐.솔직히 주변 남자애들 보면 롤하고 욕하고..더 심하지 않니? 여자 밝히는 것도ㅋㅋ애들도 남자고 솔까 이쁜애들 선배만 해도 윤아 설리 장난 아닌데 말 안걸고 배기겠어그리고 일반인도 정말 여신인 애들 만나는 거지..우리 알게 모르게 다 만나.원래 연에인 방송이미지라는 거 알긴해도 현타로 오니깐 쿠크깨진다는 소리가 나오는거지나도 내 자신을 쿨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솔직히 실망 아에 안한건 아니야.그래서 더 우리는 현실을 직시해야함 연예계 조카 더러워.우리 좋으라고 만들어놓은 거에 우리가 기분 나빠하면 않좋은거 아니야?연에인들 우리 기분좋고 우리 듣기 좋고 보기좋게 하려고 애쓰는 거잖아 사실.난 내 좌우명이 내 좋을대로 살자라서 탈덕하는 애들 자기 좋은거 한다고 별 생각없어오히려 권장;; 그니깐 쿠크 깨지고 한 애들은 그냥 맘 접고 편하게 엑소 봐그렇다고 앞으로 엑소 싫어해야지!!는 쫌 아닌것 같고.그리고 에핑 아니라는데 솔까 손나은목소리 비슷하긴해...근데 쿠크나도 깨질줄 알고 심장이 쫄깃했었는데 뭐 그냥...조금 실망한 정도주변에서 쿠크박살 탈덕 이딴 소리하니까 과장되서 너도 니마음을 잘 모를 때가 있는데사실 첨에 나도 와나 이거 뭐여 나 탈덕해야함??이랬는데아침 7시에 판 끄고 앉아서 영상이랑 보니깐 좋아지더라 다시ㅋㅋ탈덜한다는 소리 쉽게 하지 말고 한번만 더 생각해 보라구.그리고 이번기회로 세훈이 입버릇좀 고치고...게임뭐...여자랑 밤에 게임하면서 히히덕거렷다고 탈덕하는 애들있어내 주변에도 있는데 사실나도 이번일로 맘안상한건 아니야.내가 바라던 엑소의 모습은 이런게 아니였으니까...그래도 얘들도 사람인데 막 욕하고 그럴껀 아닌 것 같아.그것도 남잔뎈ㅋㅋㅋ실망하긴 했지만 난 그래도 애들 응원해주려구다만 이번일로 깨우치는 게 있어야겠지 자기들이 공인이라는 것이라던가...솔직히 요새엑소 태도가 예전 같지만은 않잔아?ㅂㅊㅇ ㅇㅅㅎ 매일 명품 쇼핑하는거 보면 솔직히 기분 않좋기도 하고,나랑 나이도 비슷한 애들이 그러는 거 보면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드는 건 사실이지만그냥 내가 좋아하니까 계속 좋아하려고이러다가 정말 싫어지면 싫어하는 거고..그냥 끄적여 봤는데 결론은 탈덕하는 애들 욕하지 말고 엑소도 욕하지 말라는거야다 자기 좋을대로 하는건데 남이 간섭해서 좋을 것 없다고 생각해그리고 결국엔자기 좋을대로 한거다 자기한테돌아오니깐 우린 그냥 알아서 자기 간수하면 되
그럼 모두 기분 좋게 끝내길 바래 괜히 감정격해지면 않좋은건 자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