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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워프한 것 같은 제이크 질렌할

놀스 |2013.12.11 16:47
조회 64,663 |추천 24

공항에서 포착된 제이크 질렌할

우리나라에서도 훈남 이미지로 여팬 많은 헐리웃 배우 중에 한 명인데...

 

 

 

 

 

 

 

 

 

제목에 제이크 질렌할이라고 안 써있었으면 못 알아봤을듯....

 

 

 

 

 

 

 

 

 

 

이것도 최근 시상식 사진인데 혼자서 십년은 늙은 것 같애;;;;

혼자 타임머신이라도 타고 온 듯;;;;

 

 

 

 

 

 

 

 

 

 

새로운 영화에서 맡은 배역 때문에 무리해서 변신한 거라고 하는데

살이 찐것도 빠진것도 같지 않고 그냥 사람이 달라진 것 같음;;;;;

 

 

 

 

 

 

 

 

 

 

 

이때의 제익이랑 같은 사람 맞냐고ㅠㅠ

 

 

 

 

 

 

 

 

 

 

진짜 이런 시절이 아련한 과거 같음......

 

 

 

 

 

 

 

 

 

 

 

물론 예전에도 영화 때문에 이렇게 찌우고도

 

 

 

 

 

 

 

 

 

이렇게 돌아왔던 재익이긴 하지만...

 

 

 

 

 

 

 

 

 

 

이번엔 너무 멀리 간 거 아닌지ㅠㅠㅠㅠ

돌아올 수 있는건가요ㅠㅠㅠㅠㅠㅠㅠ

아무리 봐도 재익이네 아빠 같은데ㅠㅠㅠㅠㅠ

 

 

추천수24
반대수0
베플|2013.12.12 08:41
(모든 배우가 그렇지만) 이런 배우들 보면 새 작품 새 인물을 위해서 스스로를 휙휙 바꾸는 모습이 참 대단하다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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