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포착된 제이크 질렌할
우리나라에서도 훈남 이미지로 여팬 많은 헐리웃 배우 중에 한 명인데...
제목에 제이크 질렌할이라고 안 써있었으면 못 알아봤을듯....
이것도 최근 시상식 사진인데 혼자서 십년은 늙은 것 같애;;;;
혼자 타임머신이라도 타고 온 듯;;;;
새로운 영화에서 맡은 배역 때문에 무리해서 변신한 거라고 하는데
살이 찐것도 빠진것도 같지 않고 그냥 사람이 달라진 것 같음;;;;;
이때의 제익이랑 같은 사람 맞냐고ㅠㅠ
진짜 이런 시절이 아련한 과거 같음......
물론 예전에도 영화 때문에 이렇게 찌우고도
이렇게 돌아왔던 재익이긴 하지만...
이번엔 너무 멀리 간 거 아닌지ㅠㅠㅠㅠ
돌아올 수 있는건가요ㅠㅠㅠㅠㅠㅠㅠ
아무리 봐도 재익이네 아빠 같은데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