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이 안된 우리 두부양.. 그래서 그런지 하루종일 잡니다~
그래서 눈뜬 이쁜모습보다는 자는모습을 더 많이 찍어요 ㅎㅎ
지금은 감기에걸려서 골골 약먹고 평소보다 더 많이 자고있다는..
(자꾸 차가운곳 찾아가서 자니까 그렇지 ㅠㅠㅠ)
아프기전에 찍어놓은 사진들입니다~
두부가 더위를 많이타서 꼭 집안에 넣어놔도 어느새보면 이상한 포즈로 나와서 자고있는..
이쁘개
엄마품 안에서 자개
자게좀 내버려두개
더워서 신발위에서 자개
먹다 잠들개 1
먹다 잠들개 2
먹다 잠들개 3
부끄러워 찍지말개
떡실신하개
너무너무 귀여운 우리두부야 언능 감기나아서 엄마랑 놀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