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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울집 강아지 떡실신 ㅋㅋㅋ

두부엄마 |2013.12.11 18:56
조회 8,535 |추천 60

3개월이 안된 우리 두부양.. 그래서 그런지 하루종일 잡니다~

그래서 눈뜬 이쁜모습보다는 자는모습을 더 많이 찍어요 ㅎㅎ

지금은 감기에걸려서 골골 약먹고 평소보다 더 많이 자고있다는..

(자꾸 차가운곳 찾아가서 자니까 그렇지 ㅠㅠㅠ)

 

아프기전에 찍어놓은 사진들입니다~

 

두부가 더위를 많이타서 꼭 집안에 넣어놔도 어느새보면 이상한 포즈로 나와서 자고있는..

 

 

 

 

 

이쁘개

 

 

 

 

엄마품 안에서 자개

 

 

 

자게좀 내버려두개

 

 

 

 

더워서 신발위에서 자개

 

 

 

 

먹다 잠들개 1

 

 

 

 

먹다 잠들개 2

 

 

 

먹다 잠들개 3

 

 

 

 

부끄러워 찍지말개

 

 

 

 

떡실신하개

 

 

 

너무너무 귀여운 우리두부야 언능 감기나아서 엄마랑 놀자꾸나~~~

 

 

 

추천수6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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