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 볼매 혜이니?ㅎㅎ
이상하게 혜이니 엉뚱하기도하고,귀엽고,발랄하고...보면 볼수록 앙증맞다라는 느낌?
요새 LOVE007로 활동하는 혜이니를 보면
자꾸 스토커(?)처럼 자꾸 관심이가네요..
솔직히 제 기준에..이뿌진 않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귀엽네요..
이제 20대 후반인데 여자친구만들 생각은 안하고.. 이런...ㅜㅜ
오빠같은 마음인지 그냥 혜이니만 보면 실실거리네요..
이게 병인지..참..
남자답게 그냥 혜이니가 좋습니다.인정합니다.
오늘도 혜이니의 트윗터를 기웃거리고..
팬클럽가입하기는 조금 애매하고 X팔리고
혜이니는 팬들이랑 서로 친하게 지낸다던데..나도 친해지고 싶긴하고..
어렵다 어려워..
러브007 뮤직비디오 마지막 혜이니의 대사처럼
"널 갖고 싶었어"가 정답인건지 ㅋㅋ
놀래지는마 혜인아!
팬클럽 가입은 조금 고민해 볼께
소심한 오빠를 이해해줘라..
**그저 팬의마음에서 두서도 없이 생각나는데로 써봤어요..이 글을 보시는 분들
이해해주시기 바랄께요...개인취향이 틀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