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댓글 달렸어!! 그럼 여기서 놀아볼까...

글올리는 사람은 몇 없지만.. 즐찾도 조금씩 늘고 내 글에 댓글도 달렸으니 여기서 좀 놀아볼까.자고 아침에 일어났더니 결국 기사났더라.이런걸로 기사안난다고 호언장담하던 애들 어디갔냐 ㅋㅋㅋㅋㅋ 
진짜 최초유포자만 욕하는게 한 사람이서 그 짧은 시간에 이 정도로 효과적으로 유포는 못하지.그 최초유포자의 손과 발이 되어 그 파일들 공유하고 재배포 시킨 니들이 최초유포자랑 똑같은 사생인건 왜 모를까.기사 뜨기 전에 이 기쁜 소식(?)이 이미 해외팬들한테도 다 퍼졌고..그런데 소속사 해명기사가 안 날 수가 없지.
그리고 뭐 음성만 공유받았어? 평소에 사생아닌 개념팬 코스하던 년들 아주 개떼처럼 몰려들어서 핸드폰 번호 공유받고 교환하고 카톡 추가하고 보내고 전화하고 별 지랄들을 다해놓고도 니들이 사생이 아닌거 같아?
난 그 음성 듣지도 않았고 앞으로도 들을 생각 없다. 니들의 사생질에 한 몫 거들거나 아니면 거기에 편승해서 사생정보 구걸이나 공유 받고 싶지도 않다.
라디오에서 애들이 웃는다고 욕하는 개념없는 사생들아. 걔네는 그러니까 프로야. 걔네는 자신들의 본분을 지켜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건데.. 걔네는 돈받고 그렇게 하는게 일이라고.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아이돌과 팬은 암묵적으로 계약된 비즈니스 관계고.. 그 계약을 깨고 선을 넘은건 팬이라는 이름 하에 안방 사생 모니터 사생 하고 있는 너네라고. 아이돌이 제공하는 이미지만 착실히 소비하고 적당한 거리 두며 팬싸 팬미팅같은 공식적인 행사나 카메라 앞에서의 모습만 알고 소비해야 하는게 팬의 본분이다. 근데 엑소 멤버로서가 아니라 개인, 인간 오세훈, 변백현, 김종대 그 외 다수의 사생활을 캐내고 그걸 공유받고 다시 재배포하고 하며 계약을 깬건 너희라고. 팬이 팬으로 여겨지고 네 가수에게 사랑받고 싶었으면 그 선을 넘지 말았어야지.
이번 일로 확인됐잖아. 개념팬 사생 따로 있는게 아니라 다 사생인걸.애들이 팬여러분 사랑한다며 영혼없는 멘트를 날리거나 적당적당히만 웃으며 팬섭한다 해도 애들 욕할 자격 없어.본인들이 스스로 자초한거잖아. 사생한테 정색하고 차갑게 구는거 이해되고 당연한거라며.근데 니들이 그 사생이야. 그러니까 가식적으로(가식적이라는 것도 니들 주장일 뿐이지만) 웃으면서 사랑한다 말해주는 거 만으로도 감사한 줄 알아라. 애들 좀 가만히 놔둬 사생년들아

라고 여기서 혼자 외쳐봅니다. 이놈의 팬덤은 팬질이 뭐 이리 힘들어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