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탈덕을할수가없다는거야 엑소전체를좋아햇던나로써는
처음에음성다듣고 그냥조카짜증나고당연히배신감도들지
난스밍돌리고 투표하고 앨범예약할때
연습은안하고 밤마다 질떨어지는여자들이랑 어울렷다는자체가 되게 속상하고 미웟어
근데오늘생각해보면 진짜 평범한남자엿던거지ㅋ 조금깬건사실이지만
세훈이많이혼나고 형들한테도 잔소리많이듣고 숙소에서눈치볼거생각하니까
속상하고..이번을덮고감싸주자는게아니야 이번일로 엑소가 세훈이가 좀더팬에소중함을알고
너무 여자와 게임에빠져있지않앗음좋겟다는거지 무작정감싸는애들은답없는거고
암튼이번일로난알앗어 엑소는나에게 너무큰존재였나봐
이번일엑소에게분명 더깊에생각할수잇는계기가됫을거다
오늘도백첸너무이뻣다 사랑하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