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포미안한데
지금은티비에안나오는 무명여자탤런트 이다인. 2012년 티비에도이사건이나왓엇는데
이다인에게어느날486이라는발신번호로 문자가왓 다고함 '이다인 올해의 여자주연상!'이렇게. 이다인은팬인줄알고 기쁘게생각햇다고함
그리고나서다음날빨간드레스를입고 출근하는데 그486의번호로 또문자가옴'빨간드레스가 잘어울려 요'이다인은 소름이돋아 매니저와함께 걸어가는데 문자가또왓다고함
'그옆에같이걷고잇는 남자는 누구야?'
그후이다인은 마음을 편안히먹어야겟다고생각하고
집에서샤워를마치고 나왓는데 문자가또옴.역시486의번호
이번엔동영상이엿다고함 그동영상은삐에로가면을쓴 남자가 미친듯 머리를 흔들고잇엇음 더무섭고소름돋는건그동영상속 장소가 이다인집. 베란다...
그삐에로캡쳐본있는데진짜 혐오스럽고 무서움 사진은차마내가 다운을못받겟음 보고싶음초록창에 이다인 486만 쳐도 삐에로사진나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