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평택에 살고있는 꽃다운나이는 아니지만17살입니다
제짝사랑은 4월달부터 시작됬을꺼에요
저희는 급식차가아니라서 급식실에 가서 밥을 받습니다
저는 밥을 좋아해요 (돼지아님돼지는 ....우리학교얼짱미란이구여)
3월초에는 아무생각없이 밥만 먹고 나왓지요
그런데 어느날 부터 급식 당번인 어떤 분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햇습니다
그냥 "아잘생겻네"이러고 말앗는데
어느날 늦어서 뛰어오는 그모습을 봣는데 옆모습이 아주 조각입니다
제입으로 뭐말하기는 뭐하지만
근데 여기까지는 좋아요 그래서 저와친구는 대가리를 굴렷죠
어뜨케 하지 ㅡㅡ 이러고 고백은 못하겟고 내성적이라.......
그래서 싸이에 이름을 쳣지여.....아나오더라구여
그래서 뭐.....문자를 주고 받앗져 ...어떻게하다가(공개하지않겟습니다)
진짜 문자 짱다정하게 보내줌 답장 꼬박꼬박 해주고 막 설래고는 정도였음
((그닥 좋은말은 없엇지만 ))그리고 밥을받을때가됫어요 그분은 제이름을 알긴햇지만
성을 안알려줘서여 그래도 알겟구나하고 밥을 받앗지요 저를 빤~~~~~~~~~~~~~히
처다보는거에여 아알앗구나 그래서 문자를햇져 "저봣져" 답장"아니 ^^못봤는데"
헐.............분명히 빤히처다봣는데 ....그래서 진짜 못봣나하고말앗져
다음날 또 저를 빤~~~~~~~~~~~~~히처다보는거에요 그래서 다시문자를보내줫지여
그랫더니 또못봣다네............나참 ..여기까지는 괜찮아요
선생님과 친해요...그래서 상담?이라해야하나 그분에대해 상담을 햇져
그랫더니 확신하시는 말투로 절대 여친없대여 아그렇구나 이게왠 행운이냐 이러고있엇는데
몇일뒤 선생님이오더니 ((저희반애들은모름))종이에 적어주더군여 .......................
여친이....................있다고............ 직접 들엇대요 아놔 그날부터 심난이엿죠
그리고나서 몇일뒤 6월달에 어떤 사람2명이 일촌을 거는거에요
전누군지알듯하면서 몰랏죠 한명은 그분이 밥퍼주는데서 옆에서 같이하는 친구 한명은 또 다른친구엿더군여 기뻐햇져 뭐 "아그래도 나한테 관심있구나"이러고
그리고 나서 솔직히 그분보다 그친구분들하고 더친해진거같아요 인사도 하고ㅡㅡ
그리고 제가 문자를 보냇져 방학햇을때요 7월달에 "뭐하세요 ^^?"이러고 근데 씹혓음
그리고나서 개학하고 몇일뒤에 문자를 보냇어요 2번이나 근데 다씹혓어요
그래요 거기까지는 좋아요 근데 몇일전 .......................제짝사랑은 끝낫어요
저도 저인지 아닌지는 확신하진않지만 그래도 여자의직감으로 말이에요
전그분 홈피를 자주갑니다. 그런데 어느날 방명록에뉴가떠잇어서 봣져
어떤친구분이 잘생겻음홈피관리해야지!
그분이 쓴 답장 ㅡㅡ 니가좀뭘아네 관리하고싶지만 관리하면....달라붙어서 안떨어져 <<<<<<<<<<<<<<<<<<<<<<<<<<<<<<<<<<<<<<<<<<<<<<<<<<<<<<<<<<<<<<<전이날부터 싫어하게됬어요
제가 맏는 아니든이런 말한자체가 짜증이낫죠 재가아니여도 다른사람이엿어도 그사람도 기분나빳을껄여?????같은여자로서 짜증낫을꺼고요 아참나나나 이런살다살다 살다이런 경우는처음이에요
좋아하는거 뻔히 알면서 이렇게 말하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