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살차이과씨씨로 사귀고있는커플이예요 ㅠㅠ
남자친구초기때는 참 뭐별이라도따다줄것처럼했엇는데
(모든남자가그렇지만)
요샌 그냥뭘해도다싫다고하네요 ..
어디가자..하면 싫다귀찮다
이렇게말안할때도 뭔가표정이뚱하다던가 . .
말을돌리던가..
또금방은 그 손으로 하트해서찍는사진이요 그거하자하니까 오글거려서 싫다고하고 ..
그냥제가하자는거 다싫다고하네요
사랑하는건 같지만
눈치도없고 이해심도없고 ..
얼마전엔 오빠친구한테 제가머리를맞았는데
쎄게맞은건아니지만 그래도이유없이맞은거니 기분이나빳거든요그걸말하니까
그럴수도잇지 쎄게때린것도아닌데~
이러눈데.. 제갸원하는 반응은이게아니였거든요 ...
글고 이쁜여자들보고제앞에서이쁘다고하고
솔직히 세가속좁은 스타일 이라서 .. 앞에선그래도티안낼려고하는데 마음으론 그게아니고 계속신경쓰이고생각나고그렇네요
그냥 저도너무좋지만 이게진짜 행복인건지..모르겟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