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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다진짜근데

가만히 아무힘없이 너희들 그러고있는거 보는 내가 다 무기력해지고 마마때부터 팬질하기도 힘들었는데 내가 이렇게 힘든데 너희는 어떨까...

진짜 노래가 하고싶고 춤이 추고싶었던 간절했던 그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고, 너희가 그 마음이 지금도 남아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지워버렸다면 지금부터라도 힘들었던 시기 생각하면서 버텨. 그렇게 버텨가다보면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너희 뒤에 있을게. 응원할게 위아원:)
밤에.혼자 감수성 터져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우리 심타보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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