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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한거였냐 뭐였냐

S |2013.12.12 00:39
조회 13,097 |추천 40
나인것처럼 다 티내고

사람미치게 신경쓰이게 만들어놓고

다른사람이 고백하니까 한치의 망설임없이

떠나버리네.



나일까... 확신이 들때까지 신중했던 시간과

이제는 착각이었을거라고 인정해야할 시간들을

나혼자 보내야 한다는게 너무 아프다.

사람마음이 장난도 아니고..

그래 다 내 착각이었나봐.
추천수40
반대수3
베플그러니까|2013.12.12 00:48
눈치줄때 했어야지 타이밍이야 뭐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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