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새로운 걸그룹들의 시대가 열린거같음.
2007 걸그룹 트리오 원걸, 소시, 카라가 어떻게 보면 걸그룹 마지막 황금세대.
전국민적인 인기를 모았고, 운 좋게 한류붐을 타서 국제적으로도 인기가 많고. 저 세 그룹의 국내외인기를 능가할 걸그룹은 이제 나오기힘들듯..내년 소시 계약만료되면 원걸 소시 카라 시대도 사실상 끝남..
일단 그나마 잘나가던 걸그룹중에선..티아라는 인기가 엄청 하락했고 카라도 니콜 유학가서 어찌될지 모르고 원걸은 소희 요번에 재계약 안했으니깐 사실상 원걸은 소희가 마스코트 였는데 소희 나갓으니 가망 없어보이고.. 소시도 전성기는 지난거 같고..제왚도 이제 망할삘..그나마 수지랑 투피엠이 벌어다주는걸로 버티고 있지만..지난 한해 매출보면 DSP에서 카라가 혼자버는돈보다 매출이낮음...2pm 2am 미쓰에이 원더걸스 등등...제왚가수들이 버는 돈보다 카라혼자가 더 번다고함.
로엔 소녀가장이 아이유인거처럼 이제 정말 제왑도 수지밖에 안남음.
그리고 요번에 보고 느낀건 제왑이 생각보다 기획력이 너무 떨어짐..케이팝스타에서 우승한 박지민은 앨범을 냇는데도 모르는사람들이 많은데 반대로 준우승한 이하이는 와쥐로 가서 음원 선전하고 우승한 박지민보다 훨신 잘나가고있음.
사실상 2007~2008년엔 소시가 원걸이랑 쌍두마차도 아니였음..그때 당시 원걸은 나오기만해도 5주연속 1위를 쉽게 먹는 그룹이였고 소시는 1주1위도 힘든그룹이였음...그만큼 원걸이 그당시엔 넘사벽이였음.근데 미국에 환장한 고릴라사장 잘못만나서 한참 전성기일때 미국보내서 거기서 망하고 한국대중들한텐 잊혀지고 또 돌아왓을땐 소시한테 밀리고 결국 망함.미국안갓으면 지금쯤 소시랑 같이 우리나라 걸그룹 투탑이였을텐데 정말 여러모로 아까운 그룹임..
아무튼 정리하자면..
원더걸스:사실상 해체.
티아라:욕은 제일많이 먹지만 버텨주던 곡빨이있엇음..근데 이젠 이도저도아니고 음원강자도 아니라서 오래 버티긴 힘들꺼같음.
시크릿:일베 논란이 생각보다 타격이 컷고 곡도 맨날 비슷비슷한것만 내서 곡빨도 다해 여기도 불안불안한 상태.
브라운아이더걸스:브아걸만 줄수있는 특유의 색깔이 있던 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앗지만 이젠 그 색깔을 잃은데다가 많은 사람들이 올해 컴백한줄도 모름.
카라:많은 사건들로 국내인기 떨어진건 오래됫고..그나마 남은건 일본인기지만 그것도 얼마나 지속되는지 지켜봐야됨.
미쓰에이:영화로 국민첫사랑이란 타이틀 얻은 수지가 사실상 먹여살리는그룹.근데 요번 컴백으로 확실해진건 음악쪽에선 아무리 수지라도 그효과를 못본다는점..음원점수도 안나오고 음반은 2000~3000장 밖에 안팔리니 사실상 뜨기 힘들고 수지하나로 그나마 버티고있는 그룹.
앞으로 그나마 성장 가능성 있어보이는 그룹들은..
에이핑크
포미닛
걸스데이
크래용팝
에휴~...어쩌다 케이팝이 이렇게 됫는지...2007~2011 까지만해도 좋앗던거 같다..시간이 참 빠르네..